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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Power Rankings: A top-5 shake-up; How do each team's trade deadline moves look now?
With a month left in the regular season and a month's worth of sample size, we take a look at how each team's trade deadline yield looks now
Orioles' Colton Cowser calls game with dramatic home-run robbery at Coors Field
Cowser robbed Jake McCarthy of what would have been a walk-off two-run home run on Monday night.
MLB》老虎開箱內野大物恐影響李灝宇?隨隊記者分析台灣怪力男定位
老虎今天把農場第20名的游擊大物佩克(John Peck)拉上大聯盟,他也馬上以替補之姿上場守備,總教練辛奇(AJ Hinch)更表示,佩克明、後天會擔任先發游擊手,美媒也......
'대충격 환장쇼' 팀 무단 이탈 몸값 1600억 금쪽이, 팬들에 사과 거부...감독은 '내 새끼 원래 그래요'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러니 계속 사고 치지. 초대형 사고를 치고도 당당했다. 하지만 그 '끔쪽이'를 변호하느라 바쁜 건 감독이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스타 2루수 케텔 마르테가 돌아왔다. 마르테는 1일(이하 한국시각)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통해 그라운드에 복귀했다. 보스턴 레드삭스 원정 경기를 앞두고 팀을 무단 이탈한 뒤 2주
'두산 출신이 일냈다' 37세에 무려 7년 만에 MLB 승리...무사 만루 막고 '감격'
두산 베어스 출신 투수 로버트 스탁(37·뉴욕 메츠)이 7년 만에 빅리그 승리를 챙겼다.스탁은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와 3분의 1이닝 5피안타 무볼넷 4탈삼진 무실점 쾌투로 3-2 승리를 이끌었다. AP 통신은 '스탁이 7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승리를 따냈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 전까지 스탁의 MLB 통산 성적은 62경기(선발 8경기) 2승 7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이던 2019년 4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구원승을 거둔 이후 무려 7년 만에 다시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스탁은 최고 96.4마일(155.1km/h) 포심 패스트볼을 앞세워 탬파베이 타자들에게 맞섰다. 변화구로는 싱커, 스위퍼, 체인지업, 너클 커브 등을 다양하게 구사했다. 4회까지 피안타 2개만 내준 스탁은 5회 위기를 넘긴 게 주효했다.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선 상황에서 피안타 3개로 무사 만루에 몰린 것. 침착하게 아웃카운트 2개를 챙긴 뒤 조나단 아란다는 좌익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스탁은 국내 야구팬에게 익숙한 이름이다. 2022년 두산 소속으로 한 시즌 활약한 그는 당시 9승 10패 평균자책점 3.60의 성적을 남겼다. 이후 밀워키 브루어스, 보스턴 레드삭스를 거친 뒤 지난해 11월 메츠와 계약했다. 시즌 성적은 1승 3패 평균자책점 5.88이다.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안도의 한숨' 뉴욕 양키스 신인 유격수 롬바드 주니어 무릎 부상은 피해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이유가 있다."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애런 분 감독은 지난 달(8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 브롱스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홈 경기를 마친 뒤 현지 취재진과 가진 인터뷰를 통해 조지 롬바드 주니어(내야수)에 대해 언급했다. 롬바드 주니어(이하 롬바드)는 올 시즌 MLB에 데뷔한 신인이다. 유격수로 나오고 있는데 양키스 '간판 타자' 애런 저지 뒤를 이을 기대주로 꼽히고 있다. 롬바드는 전날(30일) 열린 보스턴전에서 무릎 통증을 느꼈다. 대기 타석에서 스윙을 하다 다쳤다. 그는 해당 타석에서 안타를 쳐 출루했으나 4회말 종료 후 이닝 교대 과정에서 교체되며 경기를 먼저 마쳤다. 31일 보스턴전에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호세 카바예로가 유격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롬바드는 이날 경기 후 미국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어제(30일) 보다는 괜찮다"며 "그러나 아직은 뻣뻣한 느낌이 들었고 심하진 않지만 통증이 조금 있다"고 말했다. 분 감독은 "병원 검진 결과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분명히 좋은 소식이고 선수도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불편한 느낌과 붓기가 다 사라져야한다. 그래서 상태를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덧붙였다. 롬바드는 앤서니 볼페 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8월 5일 마이너리그에서 콜업됐다. 그는 MLB 데뷔전이던 당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에서 홈런을 쏘아올리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30일 보스턴전까지 23경기 연속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콜업이후 MLB에서 타율 0.253(79타수 20안타) 2홈런 6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롬바드는 1일 열린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서도 결장했고 카바예로가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 종료까지 교체 없이 뛰었다. 양키스는 이날 에인절스에 1-10으로 졌다. 한편 늑골 부상으로 팀 전력에서 제외된 저지는 복귀를 위한 재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는 이날 에인절스전을 포함해 원정 6연전 기간에도 팀 동료들과 함께 한다. 분 감독은 "(저지는) 지난주 투수를 상대로 타격 연습을 시작했다"며 "다음 단계는 라이브 배팅에 좀 더 가까워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지는 5월 31일 치른 애슬래틱스전이 부상 전 출전한 마지막 경기다. 그는 6월 5일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올 시즌 성적은 59경기에 나와 타율 0.248(214타수 53안타) 17홈런 38타점이다. 류한준 기자 hantae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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